"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시작"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고 일상을 떠나온 열두 사도 자매들과 함께 1월 첫 피정을 했습니다. : )
지난 1년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변화된 자매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던 오늘,
우리따스를 통해 익숙함과 평안함을 떨쳐내고 높은 데로 향해가려는 마음을 일깨웠고
1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찬란한 젊음 속에 숨겨진 고민과 걱정, 두려움과 불안함을 하느님께 맡기고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는 자매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