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1,14)
성가정 축일인 오늘 스무명의 자매들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 짓는 예수마음 젊은이 피정이 있었습니다.
수녀님들이 정성껏 만들어주신 한솥밥을 함께 먹고
2025년 한 해 동안 나와 함께 하신 하느님 사랑의 순간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하루를 보내며
우리 모두가 하느님 나라의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마누엘 하느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2026년을 시작할 자매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