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가족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에 먼저 나서십시오.”
로마 12,10

공문

[약전] 2023년 귀천 일본관구 수녀님 약전

총원
작성자
관구사무
작성일
2023-05-22 10:04
조회
24
+ 세상과 공동체를 위한 누룩이 되자. 원천은 까리따스!

2023년 귀천 일본관구 두분 수녀님의 약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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