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 가족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요한 15,16
요한 15,16
까리따스 가족 사진방
제1,758차 수요시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6-25 10:27
조회
172
6월 24일(수) 낮 12시,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5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광주·서울·수원 관구 수녀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연대하였다.
수녀님들은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며, 진실 규명과 정의로운 해결,
그리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다.
6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수요시위는 참가자들의 차분하고 굳건한 연대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평화와 화해, 인간 존엄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