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 가족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요한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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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님수난성지주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4-13 09:58
조회
609

“높은 데서 호산나! 주님의 크신 자비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오늘은 주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수난을 겪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셨다가 마침내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주님의 길을 따라,

우리도 죽음을 지나 부활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파스카 신비 안으로 초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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